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켜져 있으나, 꺼져가는 불빛처럼

지구도 지금 희미하게 빛나고 있습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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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IN TOPIC

: 플라스틱, 잠깐의 편리함이 지구에 남긴 것

플라스틱, 사라지지 않고 쌓여갑니다.

우리는 매일 무심코 소비하고, 쉽게 버립니다

지금 이 순간에도 쓰레기는 쌓이고, 자연은 파괴되고 있습니다.

편리함의 대가는 지구의 고통으로 돌아오고 있습니다.

플라스틱이 사라지는 데 걸리는 시간, 500년

하지만 우리는 단 하루도 되지 않아 그것을 버립니다.

누구의 책임일까요, 이 무게는?

TODAY'S CONCERN

: 패스트 패션, 유행의 이면

당신이 버린 옷, 지구가 짊어지고 있습니다.

옷장 밖의 진실

[ 옷을 위한 지구는 없다 ]

패스트패션의 끝은 아무 죄 없는 나라에 떠넘겨진 거대한 옷더미입니다.

우리가 버린 옷이 그들의 삶과 지구를 병들게 하고 있습니다.

[ 만들고 버린다 ]

매일 쏟아지는 옷은 그저 소비되지 않고 버려집니다.

그 뒤에는 감추기 쉬운 불법 수출과 환경부담이 남겨져 있습니다.

[ 우리가 싼 옷을 입게 된 이유는... ]

저렴한 옷 뒤에는 시급 260원의 가혹한 현실이 숨어 있습니다.

우리가 입는 선택이 누군가의 삶과 지구의 미래를 바꿉니다.

[ 지구를 지키는 패션, 속도를 늦추고 친환경을 입다 ]

빠르게 변하는 유행 대신, 한 걸음 늦춘 선택이 지구를 살릴 수 있습니다.

학생들의 눈으로 바라본 지속가능한 패션, 지금 우리 모두 실천할 수 있습니다.

아직 끝나지 않은 변화,

우리가 지켜낼 수 있어요

지구의 스위치를 끄지 않으려면,

지금 우리가 움직여야 합니다

ON DO!

당신의 작은 움직임이

세상을 밝히는 시작이 되길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