ON
DO
켜져 있으나, 꺼져가는 불빛처럼
지구도 지금 희미하게 빛나고 있습니다
MAIN TOPIC
: 플라스틱, 잠깐의 편리함이 지구에 남긴 것
우리는 매일 무심코 소비하고, 쉽게 버립니다
지금 이 순간에도 쓰레기는 쌓이고, 자연은 파괴되고 있습니다.
편리함의 대가는 지구의 고통으로 돌아오고 있습니다.
플라스틱이 사라지는 데 걸리는 시간, 500년
하지만 우리는 단 하루도 되지 않아 그것을 버립니다.
누구의 책임일까요, 이 무게는?
TODAY'S CONCERN
: 패스트 패션, 유행의 이면
옷장 밖의 진실
아직 끝나지 않은 변화,
우리가 지켜낼 수 있어요




